일본의 NFT마켓플레이스 토모니티, IOST 기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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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사 오모치(Omochi)가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 IOST를 기반으로 NFT 마켓플레이스를 런칭한다. 오모치는 3월17일 IOST와 협업해 구축한 NFT마켓플레이스 '토모니티(Tomonity)'를 런칭한다고 공식발표했다.

 

토모니티는 타 플랫폼 대비 트랜잭션 사용시 무료인 점 및 신규 사용자를 위한 암호화폐 지갑 만들기와 로딩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빌트인(built-in)형 지갑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워 시장을 공략한다. 토모니티에 따르면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에 대한 배경지식이 거의 없는 아티스트와 사용자의 진입 장벽을 완화하기 위해 사용자 등록시  자동으로 부여되는 전용 지갑을 제공하고, 토모니티 외 특정지갑을 필요하지 않아 보다 안심할 수 있다고 한다. 또, NFT 블록체인 게임 운영사를 위한 게임연동용 API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어 게임 내에서 원활한 NFT를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중인 토모니티는 이번 NFT마켓플레이스 런칭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블록체인 진입장벽을 낮추고 배경지식이 없는 아티스트들도 편리하게 자신의 작품을 등록하고 거래할 수 있는 장을 열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