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노드 보고서, "최근 하락장 매도세 대부분 6개월 이내 단기 홀더들이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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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분석 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가 이번 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극심한 하락장에서 손실을 본 대부분의 인원은 3~4개월 이내에 진입한 신규 투자자들이며, 매도세의 상당 부분이 6개월 이내 단기 홀더들이 주도했다고 설명한다.

 

실제 최근 하락장에서 1~3년 장기 홀더들의 매도세는 매우 감소했는데 이것은 장기 홀더들이 패닉으로 인해 팔거나 떠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만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지갑 수도 85개에서 90개로 늘었는데 이는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는 기간을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할 기회로 봤다는 것을 의미한다.

 

 

타임스탬프 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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