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T, 홍콩에 신거점 확보로 시장 확대에 나선다

 

 

레이어1 프로젝트인 IOST가 새롭게 암호화폐 허브로 거듭나고 있는 홍콩에 새로운 거점을 확장했다. 홍콩은 홍콩 재무부(FSTB)와 홍콩 금융서비스가 가상 자산에 대한 정책 및 규제 업데이트를 발표한 이후, 홍콩은 아시아에서 가장 국제적이고 경제적으로 활발한 금융 지역 중 하나로 거듭나며 주목을 끌고 있다.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 역시 가상 자산 거래 플랫폼 운영자에 대한 규제 요구 사항을 발표하여 웹3.0 산업의 규제를 상세하고 실행 가능한 형태로 제공하며 웹3.0과 메타버스와 같은 분야의 혁신을 촉진하는 가상 자산 사업 개발 회사 및 프로젝트들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IOST는 이번 홍콩사무소 개설을 중심으로 글로벌 개발자 및 생태계 확장에 주력할 예정이다. 특히 IOST는 다가올 메인넷 업그레이드를 통해 비콘 체인 + 스마트체인 EVM 호환 아키텍처를 채택한 여러 서브 체인을 활용할 수 있는 'IOST 2.0' 도입을 통해 보다 공격적인 생태계 확장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IOST는 세콰이어(Sequoia), 매트릭스(Matrix), 젠펀드(ZhenFund) 등의 VC가 주도한 투자와 함께 5년 이상 업계에서 활약한 프로젝트이다. IOST는 중국의 CCID가 선정한 퍼블릭체인 순위에서 기반 기술(Basic Technology)분야 연속 1위를 차지한 저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20개국 이상에서 60만 명 이상의 커뮤니티, 400개 이상의 노드, 스테이킹 이코노미 기업을 비롯해 각종 관련 기업 및 기관과 협업하고 있다. 

 

 

 

타임스탬프 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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