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퍼블, T1 도타2 NFT 첫 발행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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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털 디파이 솔루션 프로젝트이자 총 예치자산 규모가 20억 달러를 상회하는 플랫폼 트러스트 스왑(Trust Swap)이 주축이 되어 만든 NFT 전문 마켓플레이스 스와퍼블(Swappable)이 한국의 명문 프로게임단 T1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NFT를 발행한다. 스와퍼블은 T1의 도타2 게임단과 정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을 완료했으며. 10월7일 부터 진행될 글로벌 최대규모 도타2 대회인 '인터내셔널10(International 10)'에 참여할 도타2 T1팀과 관련된 여러가지 차별화된 NFT를 발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와퍼블은 각종 프로리그, 예술가, 셀럽 등 다양한 영역의 NFT 콜렉션을 제공해 소유하고자 하는 팬들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가치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플랫폼이다. 스와퍼블은 이번 NFT 발행과 관련해 “T1 도타2팀과 같은 명문 게임단이 공식적인 첫 NFT를 발행할 파트너로 저희 스와퍼블은 선정했다는 점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2021년 10월 7일~17일 까지 진행될 총 상금 460억원 규모의 인터내셔널10에서 T1 경기 일정에 맞춰 놀랄만한 소식과 멋진 NFT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타임스탬프 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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