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 e스포츠 구단 T1, NFT 플랫폼 스와퍼블 통해 랜덤 NFT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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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명 e스포츠 구단인 T1 지난 9월 파트너십을 체결한 NFT 전문거래 플랫폼 스와퍼블(Swappable)을 통해 혜택이 랜덤으로 배정된 도타2 NFT 1,500개를 발행한다. 발행사인 스와퍼블은 20억달러 규모의 TVL(Total Value Locked, 예치자산규모)디파이 프로젝트 트러스트스왑(TrustSwap)의 주요멤버가 런칭한 NFT전문 마켓플레이스이다. 스와퍼블은 엘리트 구단을 비롯해 예술가, 셀럽 등과 협약해 NFT 디지털 콜렉션을 발행하고 있다. 스와퍼블은 무분별한 NFT발행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팬들에게 독특한 차별화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스와퍼블은 현재 진행중인 세계 최대 게임대회 중 하나인 도타2 ‘인터내셔널10(International 10)’대회 일정에 맞춰 홀더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존 NFT들은 T1 도타2 팀과의 단독 미팅, 팀원 사인이 기입된 실물 아트워크 배송, 팀원들 사진이 기재된 유니폼 전달 등 팬들이 기뻐할 수 있는 혜택을 NFT에 더해 주목을 받았었다. 덕분에 경매방식으로 진행된 이전 NFT 발행사례의 경우 한화 500~700만원대의 가격에 판매를 완료했다. 이번에는 기존 방식과 달리 5대 등급으로 나눈 1500개의 랜덤 박스를 구매하는 '미스터리 박스' 행사를 개최한다. 이 1,500개의 미스터리 박스도 단순한 NFT보유 이상의 실제 활용 가능한 기능이 있지만 어떤 혜택이 있는지는 미스터리 박스를 구매해야만 비로소 알 수 있다. 일반 등급부터 전설 등급까지 총 5종류로 나뉘어진 이번 NFT는 가장 흔한 일반 등급이 1,050점, 가장 희귀한 등급은 5점의 NFT로 구성되어 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미스터리’ 한 혜택 외에도, 파격적인 추가 혜택은 공개되어 있다. 바로 트러스트 스왑(TrustSwap) 플랫폼에서 진행하는 시그마 스튜디오(Sigma Studio)의 토큰 세일 행사인 ‘NFT 챔피언 런치패드(LaunchPad)’세일 참여 권한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미스터리 박스 개봉을 통해 일반 등급이 아닌 희귀 이상 등급의 NFT를 보유할 경우 최대 1만달러 까지 프라이빗 라운드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이전에 발행된 T1 NFT를 보유할 경우에도 프라이빗 라운드 1만 달러 참여권이 주어진다. 미스터리 박스 발행 일정은 깜짝 발표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스와퍼블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질 예정이다.


 

 

 

타임스탬프 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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