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T 기반 디파이 프로젝트 XPLUS, HOO에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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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T기반 디파이 프로젝트 XPLUS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후(Hoo)에 상장했다. IOST에 따르면 9월18일 오후7시(한국시간) XPLUS가 USDT 페어로 거래가 시작되었다고 전했다. 소식에 따르면 XPLUS는 후가 제공하는 네트워크인 HSC(Hoo Smart Cahin)과의 연동에 성공했으며, 이를 통해 IOST 네트워크 외의 첫 자산 간 상호연동을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XPLUS는 이번 HSC를 시작으로 HECO, BSC, 폴카닷 등등 여러 핵심 체인과의 연동을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를 통해 멀티체인 IDO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하기도 했다. 이로써 XPLUS토큰은 후 상장을 통해 처음으로 중앙화 거래소에 상장했다.

 

한편 XPLUS는 2020년 10월 유니스왑(UniSwap)과 메이커다오(MakerDAO) 기능을 도입한 디파이(DeFi) 프로젝트인 워터멜론(Xigua)이 리브랜딩 한 플랫폼으로,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기존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기능 외에도 시장의 니즈인 멀티체인 지원, IDO 등 여러 외연을 넓힌 형태로 개선하여 IOST네트워크의 확장성을 높일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공개한 바 있다.

 

 

타임스탬프 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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