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검증 플랫폼 아이즈프로토콜, 첫 시제품 ‘아이즈볼트’ 출시

대기업 및 기관 대상 제품 공급 위해 우선 출시
아이즈프로토콜 백서에 맞춰 분기별 수익 20%는 아이즈 토큰 바이백 및 소각에 사용 예정

 

 

아이즈프로토콜은 오픈소스 온라인 검증 서비스인 ‘아이즈 온라인’ 출시에 앞서 대기업 및 정부기관 등의 독립적인 개발환경 운용에 필요한 ‘아이즈볼트’ 제품을 우선 출시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개발된 소프트웨어는 대개 오픈소스 코드와 자체적으로 개발한 소스코드로 구성되는 데, 대기업과 정부기관 등은 소스코드 보안 및 지식재산권 보호 차원에서 자체 개발한 소스코드를 대외적으로 공개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소프트웨어 개발에 사용된 오픈소스가 지식재산권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사전에 검증절차를 통해 오픈소스 컴플라이언스를 확보해야 할 요구가 커지고 있다.

아이즈프로토콜은 이러한 대기업 및 정부기관을 중심으로 한 오픈소스 코드 검증의 요구를 겨냥해 ‘아이즈볼트’를 출시하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오프소스 검증시장을 선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이즈볼트’는 대표적인 오픈소스 코드 저장소인 ‘깃허브’ 등에 등록되는 오픈소스 코드의 자동 상시수집체계 및 검증 체계를 구축해 세계적인 제품들과 견주는 정확성과 검증속도를 갖췄다. 또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어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곧 출시될 예정인 ‘아이즈온라인’의 설치형 솔루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