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 암호화폐 세금납부용 툴 출시

 

코인긱(Coingeek)에 따르면 회계법인 EY(Ernst & Young,)은 암호화폐 거래자들이 관련 세금납부양식을 쉽게 제출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했다. 크립토프랩(CryptoPrep)이라고 명명된 이 툴은 주요 거래소에 대한 사용자들의 거래정보를 수집하고 해당 정보를 다운로드 가능한 세금 양식으로 만들어주고, 세금 납부시기에 이를 활용해 제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암호화폐 세금을 신고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IRS조차 미국 시민의 세금 신고를 모니터링하고 개인이 자신의 암호화폐 관련 세금을 정확하게 신고하도록 도와줄 암호화폐 세금 전문가를 찾고 있기까지 하다. EY Americas Tax Services의 부사장인 마르나 리커(Marna Ricker)는 “저희 고객들은 점점 더 암호화폐 자산을 보유 및 거래하고 있고, 때문에 암호화폐 세금 신고와 관련해 점점 복잡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에 크립토프랩같은 혁신적인 솔루션을 출시하였습니다" 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해당 솔루션은 EY의 사내 벤처사업부인 EY파운드리(EY Foundry)에서 개발했다.

 

 

 

타임스탬프 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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